김어준 뉴스공장을 아침마다 듣는데 금일의 주제중 하나는 장자연 사망 10주기가 되어 증언…참고인이 윤지오씨가 나와서 경찰 검찰에 조사받은 것을 인터뷰했습니다.
그런데 충격적인 소식이 있네요.
혹시 이전에 장자연씨의 사건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검색을 해보시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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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서 나와서 한 문서에 대해서 설명해주는데 장자연씨는 극단적인 선택 전에 남겨진 문서는 유서가 아니라 싸우려고 했던 거 같다라고 말해주네요.
그런데 경찰, 검찰에서는 이 문서에서 대해서 왜 작성되었는지에 대해서 인터뷰는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.
타살의혹도 생기고 있네요.
수사를 처음부터 다시해야할 거 같습니다. ㅠㅠ
제발 수사를 잘 되어서 편히 눈을 감을 수 있도록 해줬으면 합니다.
진짜 밝은 한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 ㅠ
타살의혹은 예전에 이미 기사가 나온적이 있다.

“장자연 전 소속사 女연예인 연쇄자살 석연찮다”
다음넷 미디어 아고라에서 필명을 ‘폭풍드러머’라고 밝힌 논객은 “김씨(고 장자연 씨 전 소속사 대표)와 그의 고용자 킬러는 장자연의 우울증을 이용하면 사람들이 쉽게 자살로 믿을 거라 예상했고 결과는 맞아떨어졌다”며 사망한 장씨가 피살됐을 가능성에 대한 몇 가지 근거를 제시했다.<br><br>
http://www.newshankuk.com/news/content.asp?news_idx=20090326194344850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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