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금 다시 생각해본 기회가 되었으며, 영화에서 부러웠던 것은 일하는 환경이었다. 아이맥으로 일을 하는데 넘 부러웠다 ㅠㅠ 남자가 갖춰야할 것도 잘 나타내었고 인턴으로써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를 잘 나온 영화이다. 할아버지도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다.
공부도 좋아했지만 노는것도 좋아했던 사도이다.
그런데 아버지의 칭찬에 목이 말랐고, 아버지의 사랑을 그리워했는데 그러지 못해 오히려 더 삐딱하게 나간 비련의 주인공 같다.
이 부분은 지금 현재 부모들도 잘 알아야할지도 모르겠다. 사교육은 어쩌면 자식에게는 오히려 더 실패감을 주고 정신질환을 오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.
송강호, 유아인 정말 연기를 잘했다. 유아인은 아버지에게 사랑받고 싶은 사도의 마음을 연기를 잘한듯하다.
홍대돈부리를 맛있다고 맛있다고 듣기만하고 가보질 않았는데 이번 스터디하기전에 점심먹을겸 갔다. ㅎ 주문해서 먹은건 사케동과 가츠동을 시켜서 먹었다. 확실히 맛은 종로점이 맛있다고 한 이유가 있는지도 모르겠다. 아주 맛있게 잘먹었다. ㅎㅎ 양이 조금 부족해서 부족해서 더 먹을가 했지만;; 참는걸로…
회사에서 점심메뉴를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카네마야 제면소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. 예전에 한번 왔을 때 맛있게 먹어서 또한번옴. 먹기위해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… 아비꼬 카레 – 카네마야 제면소가 구글 지도에 없어서 아디다스로 해놨습니다. 명동 영플라자 6층에 있습니다.
자율 스터디가 끝나고 고기를 먹자고 하여 근천에 있는 종각역 마포갈매기를 갔다. 오랜만에 고기를 먹어서 다들 신났다. 안그래도 나도 배고파서 ㅠ 고기가 많이 땡겼었다. 처음 고기 나오자마자 언제 구워지는지 고기만 바라보면서 기다렸다. 숯이 약해서 그랬는지 엄청 안구워졌었다.ㅠㅠ 옆에서 찍었더니 메뉴판이 빛에… Continue Reading →
회사 점심시간에 다녀왔다. 회사에서 약간 걸어야해서 팀을 나눠서 먼저간사람이 자리 맡는 동시에 주문을 했다. 나는 매운걸 2단계로해서 치킨 세트로 먹었다. 매운걸 잘 못먹는 사람에게는 2단계도 맵게 느껴질 수 있으나 2단계가 적당하고 3단계를 먹으면 넘 매울거 같다. 밥과 소스가 리필이 계속… Continue Reading →
전체 영화의 연출은 좋았다. 내가볼 때는 스토리도 탄탄했다고 생각을 나름 신선했다.
픽션을 잘 만든거 같다.
연기력들도 좋았다. 난 하정우, 조정웅 연기도 좋았다. 무엇보다 안성심(진경)이 “내가 왜 눈을감나?” 이 카리스마도 좋았고, 김해숙이 염석진에게 끌려가기 싫어서 자살을 할 때 속사포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는 그 모습도 연기가 좋았다. 긴 대사와 많이 나오지 않았지만 임팩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.
당연히 아쉬운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지만 실망스러운 부분 중에 하나가 액션에서 좀 더 현실성이 있게 했으면 좋았을거라고 생각을 한다. 총을 맞아도 바로 죽지도 않는다. 특히 중요인물 일수록 총을 한방으로는 절대 안죽는다. 이것이 실망스러운 부분이였고 나머지는 썩 나머지 않았던 거 같다.
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억지 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말 이대로 다 남겨 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하오 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(후렴) 기나긴 그대 침묵을 이별로 받아 두겠소 행여 이맘 다칠까 근심은 접어두오 오오… Continue Reading →
나중에 둘이 찍은 사진이 나오는데 정말 이런식으로 범인을 잡을 수 있다면 대박인듯하다.
아마 이러면서 사람들이 점집으로 모일듯한 느낌이 들었다.
점을 너무 맹신하는 것도 안좋은 것이지만 과학적으로 무엇인가 설명이 되지 않는 일들이 일어나고 그걸 맞출 수 있다는 것이 대단한것같다.
나도 몇몇점을 봤을때 그 점쟁이의 말들을 맞춘거보면….신기할때가 있었다.
그런 건 아니지만
때론 영원한 것도
있는 법이라 했죠
배신의 칼날이 남긴
그 외로움의 향연
그리고 이를 따뜻하게
감싸줄 당신이 그렇다고
고마워요 정말 진심으로
근데 지금 어디 있나요
대체 어디서 뭘 하나요
모두 뿌리쳐 버릴 지라도
내 손 꼭 잡아 주겠다더니
지금 어디 있나요
이 영화가 잘만들고 재미를 떠나서 우리나라사람이라면 꼭 봤으면 하는 영화이다.
사실을 알고 있고 왜 일어나게 되었는지를 알면 조금은 조금은 그래도 나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.
이 영화는 스토리, 연출, 연기를 떠나 알아야 할 사실이다. 그 이유가 13전에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던 사실이기 때문이다.
그 전부터 사고 싶었던 키보드이다. 물론 많이쓰지 않을거 같기도 했고 가지고 다니려면 많은 이슈상황도 있어서 고려한 사실도 있다. 블랙보단 화이트가 더 값이 더 나가기도 한다. 난 아이폰, 아이패드, 노트북 모두 흰색이여서 깔맞춤으로 키보드도 흰색으로 구매를 했다. 전에는 노벨 작은걸 샀는데… Continue Reading →
구입일 2015.06.20 (토) – 선물받음 구매가격 – 책 평점 저자/역자 채사장 출판사 한빛비즈 발행일 2015.02.04 페이지 수 376 정가 14,400원 언제 책을 다 읽고 후기를 쓸지는 모르지만.. 되도록 빨리 읽어야지..
구입일 2015.06.13 (토) 구매가격 16,200원 책 평점 저자/역자 헤르만 헤세/이재준 출판사 크놀프 발행일 2015.05.18 페이지 수 정가 18,000원
앨리스가 희귀성 알츠하이머 걸리게 되고 가족들고 헤쳐나가는 모습을 그린 영화이다.
줄리안 무어가 이 역에 대해서 그리고 앨리스에 대한 캐릭터에 잘 표현을 해냈던 것 같다.
나도 알아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난 못났고 별볼일 없지 그 애가 나를 부끄러워 한다는 게 슬프지만 내가 뭐라고 빛나는 누군갈 좋아하는 일에 기준이 있는 거라면 이해할 수 없지만 할말 없는걸 난 안경 쓴 샌님이니까 내가 이렇게 사랑하는데 이렇게 원하는데 나는… Continue Reading →
구입일 2015.05.20 구매가격 10,800원 책 평점 저자/역자 강현식 출판사 살림 발행일 초판 1쇄 2008.10.27/초판 9쇄 2014.09.10 페이지 수 300 정가 12,000원 구매한 시기는 5.20일이였는데 다 읽은건 8월 16일이네… 책 한권 읽는데 3개월이 걸렸다 ㅠㅠ 핑계는 시간이 없어서였지만 어쨋든 다 읽긴… Continue Reading →
> 위의 사진 출처:https://www.daelimmuseum.org/exhibition/exhibition_1.do 친구 추천으로 해서 친구가 같이 가자고 하여 처음으로 사진 전시회를 갔다.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. 2015.05.16 (토)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기간: 2014.11.06. ~ 2015.05.25 주최:대림미술관, Linda Enterprises Limited 장소:대림미술관 아래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. 사진을 많이 못… Continue Reading →
창밖에 비가 내리면 감춰둔 기억이 내 맘을 적시고 잊은 줄 알았던 사람 오히려 선명히 또 다시 떠올라 내 사랑아 사랑아 그리운 나의 사랑아 목놓아 불러보지만 듣지도 못하는 사랑 내 사랑아 사랑아 보고픈 나의 사랑아 그대 이름만으로도 베인 듯 아픈 사랑아… Continue Reading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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